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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전 의원, 주차된 차 들이받고 그냥 자리 떴다가 범칙금 정청래 전 의원이 주차하다 다른 차를 받고도 연락처를 남기는 등 사후처리를 하지 않은 채 자리를 떠나 범칙금 처분을 받았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 SBS 2018.05.20 1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