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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성기요? 아직 할 일 많아 부족하죠"…2연패 하고도 안주 없는 안세영의 독기 오늘,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차지하며 대회 2연패를 달성한 안세영을 비롯한 배드민턴 대표팀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 SBS 2026.09.30 1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