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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치료제가 있는데 백신 맞아라??

유저이미지 권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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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시2021.02.09 13:08
  • 조회수 37

이미 트럼프도 먹고 나은 약이 있는데 그런 치료제에 대한 홍보는 없이 무턱대고 확진자 사망자 위주로만 언론방송에서 떠드나??
백신? 임상시험 기간이 짧아 어떤 위험이 있을지 모르는데 강제하는 백신은 공산국가에서나 하는짓이다.

스웨덴은 마스크 안쓰고 거리두기 없이 그냥살았다.
1년 코로나 펜데믹 영향으로 사망자가 그 전년보다 대폭 늘었을까?? 아니였다. 그냥 지병으로 사망할 사람들이 죽은것이였다.
우리는 독감 사망자에 대해 예민하게 굴지 않는다. 사망자와 확진자를 일일이 가리지 않는다.
그러나 코로나19는 전세계적으로 공포와 두려움을 갖게 만들었다. 어떤 목적에 의해서.... 국민 통제라는 목적...

자유대한민국 국민들은 깨어나야한다. 결코 코로나19는 공포스럽거나 위험하지 않다. pcr검사에 면봉으로 콧속 점막을 찍어내는게
올바른 검사기법인가?? 콧속 점막에는 이미 사망해 감염을 일으키지 못하는 바이러스까지 있으며 그 모든것을 양성으로 판정하는
현재의 코로나 검사방법은 확진자를 대거 부풀리는데 이용해왔다. 왜???

국민에게 두려움 공포를 심어주려는 목적이다. 현 정부의 부정부패를 감추고 독재를 위한 국민통제...

우리는 깨어나야한다. 독감수준의 질병으로 움츠러들필요 없고 마스크도 필요없다.
어느 기사에는 콜라도 양성, 염소 파파야도 양성이라는 검사 결과에 황당한 이유로 그곳은 전세계가 공포로 알고있는
코로나를 가짜로 취급하고 있다... 이미 세계 여러나라 국민들은 코로나 가짜에 대한 시위를 하고있다.

마스크 안쓰고 롹다운에 반대하는 자유민주국가의 국민들은 외치고 있다. 거짓말이라고...
국민을 가두지 말라고....

1년넘게 많은 사람들이 힘든 시간을 보내고있다. 코로나는 두려움의 대상도 아니거니와 백신을
강요하는 나라는 자유민주주의 국가가 될수없다. 백신은 원하는 자들만 맞아야한다. 언론 방송은 정부 나팔수가 되었다.
집단지성이 사망하고 떼법 떼짓거리만 즐겨한다. 집단지성이 사망하는 원인은 언론방송들 때문이다.

언론방송은 국민을 개돼지로 만들고있다. 진실을 보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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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시2021.02.09 1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