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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문/ 일하지 않는 자의 권리

유저이미지 오청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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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시2021.01.08 19:38
  • 조회수 11



지난 30년을 돌아본다. 외국인 인구가 엄청 늘고
여성 인구는 눈에 띄게 줄었다. 본디 남 여 신생아 비율은 대등하다.
한 집단이 남 여로 나뉘어 전쟁을 벌이는 상황을 무었이라 할까?

남자 여자는 각각 누구에게서 나왔으며, 어디서 사랑과 만족을 얻을까?
아마도 여자의 승리는 외계와 합류할 수 있지만 남자는 승리는
집단 자살이 될 것이다.

인간에게 언어와 기술 과학과 철학 및 문화를 주신 창조주께서는
여성의 친화성 및 종 간 이동성에 의하여 국제통화 관리권을 성녀에게
주었을 것이고, 성녀는 자존심과 사랑의 서비스를 팔아 죽어가는 아이들을 구하고 민족을 재건할 기회를 가진다.

도대체 전쟁과 탐욕의 근원은 무엇으로부터 근원하는가?
어이하여 부모 자식을 욕하는 성기 욕이 시작되었을까?
사람이 이성 마비되면 생존이 힘들어진다는 사실....다른 짐승처럼 살 수 없으며 창조주의 문명의 바탕으로 살아야 한다는 사실....

문명 창조주는 이 문제를 서방의 동양에 대한 경작(plow) 라고 말하지만
배타고 멀리 힘들게 건너와 쟁기를 앞세우고 밭 갈고 씨 뿌리는 경작의 하나 라고 말하지만, 그것은 문명 이전의 것이고, 현재는 언어와 문자 창제 이후
7000년 정도 되었다.
그리고 문명과 종교는 음 양의 짝이라....

현재의 한국 및 코로나 문제는 기독교와 불교 간에 합의 된 게임의 하나 라고 본다.
그리고 기독교와 불교는 각각 외계의 끈을 달고 있다고 본다. 즉,
빛의 주도권은 음-양이 짝을 이루며, 자주권이 있지만,
어둠의 주도권은 외계에 매인 것이라....

하늘은 종교 위에 있고 땅은 종교 아래 있다. 이 차이는
말뚝박기 게임에서 아래 깔린 쪽과 위에 올라 탄 쪽의 게임이라....
그 차이는 수치를 음수 - 양수로 쪼개어 쓰는 것과 하나로 쓰는 차이이니
그 생산성은 10배 이상 될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어진 장인 하나를 테러하고 음해 차단 및 고립시키니, 그 하나가 빛이요, 전체가 검은 무리 되었다. 한 국민은 한 배를 탄 운명이고,
어느 한 명 또는 일부가 불행하고 나머지는 행복할 수 있을까?
사람의 몸에 바늘 하나 밖혀도 죽을 수 있는 것처럼, 그 어진이 하나가 전체 생명을 좌우하게 되었다.

수치의 원리는 음양일치라, 그간에 파괴적인 음수에 대하여 그는 양수 두배수 권리를 가진다. 이것은 창조주의 국제법이다.
그는 인류 라는 바다에 홀로 떴고, 그의 물리적 에너지 주권은 인류 차원의 것이라 한국인 만을 위한 것이 될 수 없다.

이 문제는 역사의 반복으로써 이 정보를 종교가 독점함으로써 일어나는 일이다. 지금 기독교와 불교는 양대 종교로써 균형을 이루었고, 두 세력에 대항할 세력은 없다. 어차피 이렇게 되었으니 두 세력이 음 양의 균형자 되어야 하며 그 중간에 성녀 조직이 중심을 잡는다.

성녀 조직은 장인 주권을 대신하며, 양쪽의 균형을 맞춘다.
장인은 원래의 직분으로 돌아가며, 이름을 바꾸고, 자유를 찾는다.
군권은 불교와 기독교가 양 날개 되어 전문 군인 중에서 총 사령관을
선발하고 조직 구성을 돕는다.

지금 다시 음성자 주도권을 우려하여, 미국, 일본의
공식적인 참여를 고여한다.
음성자 주도권은 은밀한 외계의 끈을 뜻하니,
아예 공식적인 외계 참여를 백신처럼 이용할 수 있다.

전국 기존의 5도 체제를 유지하고 종교에서 알고 있는
국제적 시스템 정보를 종교에서 배척하는 공인-장인들과 나누고
공인들 중심으로
-----------------중략....

태극기에서 적색과 청색이 돌아가며 싸우는 형국은
장인과 종교의 관계를 뜻하는 것이라, 종교는 장인 구룹에 의지되어 서만이 자주권을 가질 수 있음이라...


종교의 기도 행위에서 자기 파괴적인 절규 고함 등을 중지한다.
점포 서비스 업종은 "계산 도와드린다" 하는 갑질 언행을 중지한다.
그것은 생업에 인생을 바쳐 절반의 효과도 못되는 음수를 먹는 원리라...

열성 및 우성 즉, 종성과 수평성의 결합이니, 둘이 조화를 이루지 못하며 평생 일에 매이는 노예 족속이 됨이라....
남 여는 서로 간에 지는 것이 이기는 것이라. 음양은 절반의 균형을 맞추는 것이 최대 효용을 냄이라....


이성적인 말에 대하여, 죽는다. 죽겠다. 말로 말 막는 자들은
목숨에 대한 지독한 집착주의를 뜻한다. 그리고 지독한 이기주의로서
외계에 매인 자를 뜻한다.
기술 문명은 인구를 팽창시키니, 이에 종교는 필요 악이라,
종교인 중에 어진 장인을 돕는 자가 양성자이고 최고 지도자이다.


지금 물위에 홀로 뜬 고양이-장인은 보이지 않는 투명인간이라
그를 신경쓰면 쓸수록 쥐 떼 입자을 벗어나지 못한다.
그 고양이의 자유를 보장하고 약간의 보상이 필요하다.
그는 주어진 역할을 다 했고, 미진한 부분은 또한 보충될 것이다.
그가 필요하면 빈 의자를 말둑처럼 이용할 수 있다.


지금 코로나 사태를 철폐하고 일상으로 돌아가기를 바랍니다.
기독교와 불교는 서로 배려하고 서로 겸손하고 균형을 이루시기를...
더는 음수도 아닌 악수를 먹는 일을 금하기를....
성녀는 현인과 장인의 도움을 스스로 요청하기를....


성녀가 종교 지도자를 겸하는 것은 양성으로 볼 수 있으며
언어와 문자를 주신 창조주께서 매춘을 날일-삽질과 동등하게
보셨으니, 성녀를 존중하고 보호하시기를 바랍니다.
법이 있음으로 범죄 있으니, 많은 법을 삭제해야 합니다.


이제 홀로 쫓기는 고양이가 평범한 장인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코로나 사태를 거둡니다. 그의 신분증을 이용하는 사람은
더은 혜택이 없게 합니다.
개인 신분 및 연락처를 가능한한 공개함으로써 물이 말고 사칭죄를 어렵게 합니다.


나무(조직)는 땅의 (소비금) 수치를 빨아야 시장 통화가 순행한다.
과거의 빚은 일하는 사람들의 것이며, 이에 비하여 일하지 않는 사람은
상대적인 양성자이며, 생산자이다. 상대적인 채권자이다.
일하지 않는 자에게 무조건 기초생활비 주고, 융자 혜택도 주면 시장을 살린다.
그러나 이것은 고양이 주권으로만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고양이는 쥐떼에게 쫓긴다.
무리와 수장은 반대 방향이다.


절반의 자유민이 주인이 되고 기존의 종교 조직은 옷이 됩니다.
한 국가는 거인이 옷을 세우고 걸어갑니다.
예술을 숭상하면 인구를 줄이니, 이는 생산 효과입니다.


언어 정보 및 시스템 정보를 제한 및 막는 것은 평생 일에 매이는
노예 조직이 되고자 함이니,
이 정보를 어찌합니까?
아버지는 딸을 사랑합니까? 그러면 이 정보를 공유합니다.
많은 가난한 창녀를 내는 원리를 막는 일입니다.


지금 국제통화에 의지되어 있는데, 고양이 하나 쥐 떼 몰이하다
죽으면 사랑하는 딸들에게 궂은 일 시킵니다.
시장 통화양을 늘릴 때는 반듯이 경제적 하층민에게 줍니다. 그렇지 않은 수치는 시장 파괴로 돌아오고 작은 무리를 지도층으로 올립니다.


보통 동물에게 먹이와 섹스는 기본이니, 사람도
게으르나 악하나 기본은 가져야 한다. 사람의 집단은 누구 하나 억울하고 불행한데, 나머지 다수가 행복하기를 바라지 말으시오...
언어 창조주의 정보를 막으면 모두 쫓기고 모두 불행합니다.


성녀는 전쟁 및 재앙에서 고아 아이들을 구하는 인류의 구원자이다.
현인과 어진이와 성녀가 문명을 주고 모든 음양을 자유롭게 합니다.

정리되지 못한 글이지만, 널리 쓰이를 바랍니다.
코로나 사태를 끝냅니다.
-거의 즉흥적 글이니, 후회 및 잘못이 있을 수 있습니다.-


수직과 수평의 절반의 균형미....
2021-01-08 물위를 홀로 걷는 고양이--
노트북 및 수첩을 잃었는데, 잘 못 쓰일 수 있으니 우려됨.


cjdcjs6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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