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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의 香氣 ( 향기 )

유저이미지 방효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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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시2020.12.27 00:45
  • 조회수 13

봄의 香氣 ( 향기 )









밤은 깊어 가고

바람 소리 잔잔한데 .

밤 기운은 이리도 허전 할까나 .

님은 있으돼

마음은 차가운 지고

냉기 만이 가슴을 살피고

봄 바람에 잎은 푸르른데

자정을 넘나드는 허전한 마음 이어라

어허랴 선인의 외로움이야

무엇으로 벗 삼으랴



사람들이 모두들 자기 마음에 맞지 않으면 토라지는 것은

이렇듯 나는 왜 이다지도 마음이 허전 할까나 .

가까이에 있는 사람 부터

나를 굴복 시킬려고 하는 구나

나를 로봇트로 만들려고 모든 것 다 빼앗기 느니라 .

마음은 빼앗기지 않으려고 하지만

외로움 만이 남는 구나 .

이것이 선인들이 격어야 하는 일 이겠지 .

모두가 나를 소유 할려고 하니

나는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나

돈도 명예도 사랑도 그리고 그 밖의 모든 지위도

모두가 빼앗기는 것을

그러나 내 마음에 있는

생각과 머리 속에 들어 있는 것은

아무리 빼앗을 려고 해도 빼앗아 갈 수 없다 .

나의 이름 석자가 있는데 .

왜 내가 남의 것에 끌려 다니는가 .

나는 아무 것도 가진 것이 없어도 .

나는 나 인 것이다 .

내가 남에게 끌려 다닐 수는 없는 것이겠지 .

하느님이 나에게 주신 선물이

그 누구도 가져 갈 수 없는 것이 기에

그저 노예 처럼

때론 바보 처럼

때론 병신 처럼

살아 간다 해도

나에게는 그 누구도 모방 할 수 없는

나 자신만의 노하우가 있는 것이다 .

때로는 누구를 사랑 해야 하는지

아니 누구를 미워 해야 하는지 조차도 알 수 없어도

이것은 분명 내게 간직 하고 있는

당신이 주신 하느님의 선물이 있다는 것이다 .

그런데 때로는 하느님의 선물이 무거운 짐이 되었구나

너무나도 많은 어려움이 있다는 것을 알고 부터는

어려운 나날도 있다는 것

이것이 아름다운 행복 일까 ?

아니면 축복 일까 ?

지금의 나는 아무것도 없는

빈 가슴 뿐이겠지 .

사랑도 빼앗기고

가장으로의 임무도 빼앗기고

또 금전적인 모든 행위도 없는

그저 허수아비 그 자체 인 것이다 .

이것이 어찌 보면 행복 이요 .

어찌 보면 바보 스러운 삶

그 자체 인 것이다 .

때로는 이것이 하늘이 주신 선물 인가 ?

왜 인간은 아무것도 소유 하지 않는 것이

오히려 더 마음이 가벼워 지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든다 .

그러나 한편으로는 이것이 창살 없는 감옥이 아닌가 싶다

이것은 내가 위대 하다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평범한 사람 이었으면

더 행복 하지 않았나 하는 것이다

이렇게 앞 뒤 좌우 또는

사랑 마저도 제약을 받아야 한다는 것이

선택 된 인물 이라는

하늘이 보내준 사람 이라는 말을 듯지 않았으면

했으면 얼마나 아름다울까 ?

그저 일을 해도 즐겁고 기쁘고 아름답게 해야 하는데 .

다른 사람의 지시에 의해서 해야 하고

행동의 제약을 받아야 하는 것이

정말 아름다운 사람 으로서의 삶 인가 하는 것이다 .

나도 인간 이고 사람 인데 .

옛날의 모습은 어디 가고

지금은 모든 것이 자유가 없구나

먹는 것

입는 것

다니는 것

일하는 것

모두 잃어 버리니

마음은 텅빈 허수아비 일세라

준비 된 사람

다음 세대에 올 사람

이 모든 수식어가 어찌 보면

나를 더 위축 시키는 것 같구나

준비 된 사람 이라서

무엇을 어디서 부터 어떻게 해야 할지 조차 알 수 없으니

내가 할려고 하는 것은 모두 막아 버리니

이 사회가 과연 나에게 요구 하는 것이

무엇 이었더란 말인가 ?

우선 생활고에 시달리는 것 부터 해결을 해야 하고

또 내가 쓴 글을 책으로 만드는 것이

순서가 아닌가 싶다 .

정부가 인정 하고

정부 차원에서 해결 하는 것이

순서가 아닌가 싶다 .

무슨 일을 순서도 없이

두서 없이

뒤에서 부터 해결을 할려고 하니

이것이 풀릴 리가 있겠는가 .

그동안 내가 걸어 온 모든 것이 이제 드러 났으니까 .

나에게도 자유가 있어야 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이 든다 .

이렇게 어려워서야 준비 된 사람 이고

뭐고 정말 힘 이든다

이것은 가문의 영광이 아니라

아픔인 것이다 .

무엇 때문에 그 어려운 일들을 겪어야 하는가 .

이제는 겪을 만큼 다 겪지 않았는가 .

큰 그릇이 되기 위해서는

많은 어려움과 고난을 겪어야 한다는 뜻이 있지만

얼마나 더 많은 어려움을 겪어야

큰 그릇이 된단 말 인가 ?

이미 와 있는 일 인데

왜 고통을 얼마나 더 겪어야 한단 말 인가 ?

정녕 참 된 그릇이 된다는 것은 마음을 비우는데 .

있는 것 이라고 생각이 든다 .

앞으로 우리는 새천년 21 세기를 살아 가는 사람들 이다 .

우리는 지난 날의

억압과

제재 핍박과

남을 업신 여기는

풍조를 버리고

앞으로는 엘리트 두뇌를 찾아야 하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발굴 해내는 데에 있다고 생각한다 .

지난 날에는 나보다 잘났다고 생각이 되면 뭉겨 버리고

출세의 앞 길을 막아 버리고 잘라 버리는

그러한 사고 방식에서 탈피해서

참신하고 유능한 사람을 찾아 내는 것이다 .

흙속에 묻혀 있는 참 진주 같은 보석들을 발굴해 내어

사회 발전과 국가 발전에 더 나아 가서는

세계를 향해서 힘과 역량을 유감 없이 발휘 할 수 있는

사람을 찾아 내어 키워 가는 것이다 .

우리는 얼마나 좁은 소견으로

상대방을 헐뜯고 비방 하고 업신 여기는 가운데

불신과 분열만을 가져 왔던 것이고

지금과 같이 이 엄청난 역사 앞에

우리 기성 세대가 저지른 과오가

얼마나 큰 사건 이었는지

역사 앞에

우리는 반성 해야 할 것 이다 .

하늘은 우리의 땅에 큰 선물을 주셨고

그 메시지를 전파할 의무를

우리에게 주셨는데 .

우리는 이 엄청난 사실 앞에

음패 하고 감추고 더 나아 가서는 말 살 하려고 했다는

사실은 어찌 보면

하늘의 계시 앞에 분노와 함께

하늘이 내리는 벌을 받아야 했던 것이다 .

이것이 우리 기성 세대들이

판단력이 부족 하고 미흡했던 것이다 .

분명 우리의 이 땅에 100 여년 전에

하늘의 계시와 메시지가

전하여 지고 있었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

그런데 그러한 사실들을 감추려고 하니까 ?

점점 더 많은 잘못을 세월이 흐르면서

더 크게 번져 가고 있었던 것이다 .

그러나 우리들은 모르고 있었던 것이다 .

그러나 하늘의 놀라운 기적으로

세상에 알려지게 되었던 것이다 .

앞으로 이러한 기적이 계속 이어질 것이다 .

그러나 어디서 또 나타날지는 모른다 .

그러기에 우리는 그러한 메시지를 전할 수 있는 사람을

찾아 내는 것이 중요한 일이다 .

지난 날의 잘못 된 생각으로 감추고 말 살 하려는 것이 아니라

키우고 육성해 나가야 할 것이다 .

우리 모두 그동안의 일들을 보고 듣고 하지 않았던가 ?

이것은 우리 만의 이야기가 아니라

세상의 모든 국가와 세상의 모든 민족들이

다 같이 함께 찾아야 할 것이다 .

지난 날의 불신과 전쟁에서 평화와 화합으로

지구를 아름다운 보금 자리로 만들고 가꾸어야 할 것이다 .

더 많은 것을 만들고 창조 하고 개발 해서

우리 인간 생활에 풍요로운 삶의 보금 자리를 꾸미는

것 이라고 생각이 든다

세상에는 많은 환경의 생활 속에서 살아 가고 있다 .

그러는 가운데

우리는 하늘이 전하는 그 뜻을

우리는 알아야 할 것이다 .

그리고 후대에 전하고 계승 발전 시켜 가면서

좀더 아름답게 살기 좋은 세상을 가꾸어야 할 것이다 .

우리는 그동안 이 엄청난 사실들을 버릴뻔 했던 것이다 .

아니 우리 모두 버렸던 것이다 .

그 댓가로 받은 것이

하늘의 재앙인 벌을 받았던 것이다 .

모두의 잘못에서 부터 이다 .

그냥 역사가 흐른 뒤에 알았더라면 .

우리는 때 늦은 후회를 했을 것이다 .

지금 까지 우리는 역사가 지난 후에야

그 잘 잘못을 판단했다 .

아니 어느 것이 옳은 것이고

어느 것이 잘못 된 것인지

조차 분간 하기 어려웠던 것이다 .

그런데 놀라운 것은

하느님의 그 하신 기적이 얼마나 놀라운가

미리 예언 하신 대로

모든 일들이 이루워 지는 것을 보고는

정말 이것이 하느님의 일이 었구나 하는 것을

그때서야 알수 있었던 것이 아니 겠습니까 ?

세상에는 여러 분류의 일들이 생기고 있습니다 .

참으로 인간을 창조 하신 모든 것이

신비 스럽고 기이한 현상들이

많이 생기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겠지요

이것은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하느님이 인간 각기 개인에게 주어진

임무와 사명이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

사람 하나 하나 창조 하시는 것이

우리가 생각 하기에도 신비 스럽고 놀라웁지 않습니까 ?

그러므로 우리는 어느 곳에서나

하늘이 전하는 계시가 있다고 봅니다 .

그러므로 흙 속에 갇혀 있는

하느님의 메세지를 전하는데 .

우리 모두는 다 함께 해야 할 것입니다

그것이 새천년을 살아 가는

우리들의 임무 이며 목표인 것입니다 .

그러므로 모든 것이 다 .

세계가 다 모이는 중심이 되는 것 입니다 .

정치 경제 문화 사회 그 밖의 모든 것이

시선이 집중 되는 것입니다 .

앞으로의 사회는 우리가 주도 해 가는 것입니다 .

지난 날의 미흡 했던 사회가 정보 통신으로

세상을 하나로 묶는데 .

기여 할 것입니다 .

정보 통신을

얼마 만큼 빨리 읽어서

분석 하고 연구해서

실 생활에 보급 해서

우리가 그 정보 통신을 얼마 만큼 활용을 할 수 있느냐에 따라서

경제 문화 정치 모든 것이 발전 할 수 있느냐에 따라서

경제 문화 정치 모든 것이 발전 할 수 있다고 생각 합니다

더 많은 것은 앞으로 우리가 생활 하는데 .

필요에 따라 변화 할 것입니다 .

오늘은 이만 여기서 줄 이기로 하면서







2000 년 5 월 16 일 글을 씀





2013 년 9 월 13 일 다시 글을 찾아서 컴퓨터에 글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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