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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위대한 연설 중에서 - 12번째

< 그의 위대한 연설 중에서 - 12번째 >

나는 하루하루 힘겹게 살아가는 소시민입니다.

거리를 거닐다가 폐품을 줍는 할머니를 보았습니다.
어렵게 사시는 할머니를 보면서,
마음이 가라않습니다.

거리를 거닐다가 점심을 먹으러 분식집에 왔습니다.
한손을 다치신 늘그막한 아저씨가 차려주는 반찬을 먹었습니다.
살기위해서, 하루하루 열심히 사시는 식당주인부부를 보면서,
마음이 가라않습니다.

우리가 살기 힘들어한 분들에게 뭐를 해준 게 있을까요?
우리는 그냥 지나치듯이 무심히 흘려버리지는 않았나요?
우리 주위에는 이렇게 많은 분들이,
하루하루 힘겹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주위를 둘러보세요...

“국가가 당신에게 무엇을 할 수 있기를 바라기보다,
당신이 국가에 무엇을 할 수 있는지를 더 생각하기 바란다~~”
어느 유명한 연설가가 한 말이지요~~

저는 생각해 봅니다.
현실을 봐야한다.
현실이 이런데도, 우리가 국가에게 무엇을 부탁할 수 있을까?
하루하루 먹기 살기 바쁜데,
우리가 정치에, 경제에, 문화에 무엇을 바라고 시간을 낭비할까?

우리에게 정작 필요한 것은 생활이 나아지리라는 희망을 갖는 것이 아닐까요~~
저는 이 희망을 담아서, 여러분들에게 약속합니다.
세상은 진보한다고요, 그리고 제가 그 믿음을 실현하겠다고요...
제게는 의지가 있지만, 실현할 ‘세’가 없습니다.
여러분들의 응원과 지지가 필요합니다.

제가 그 사람이 되겠습니다.
잃어버린 희망을 찾아 드리겠습니다.
저에게 의지 하십시오.
우리의 마음이 꽁꽁 언 겨울이었다면,
이제는 봄을 품을 수 있습니다.
우리의 힘이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저에게 힘을 실어주십시오~~
저를 지지해 주십시오~~


--- 미완성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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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설문과 이 음악을 들어보라..
희망이라는 기대를 품을 수 있을 것이다.

brain crain (브라이언 크레인) - butterfly wal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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