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입'에 또 현직 언론인 발탁 논란
민경욱, 윤창중, 강효상, 홍지만에겐 아무말도 안하더만
오히려 탕평인사 아닌가?
한겨레 경향이 아니라 중앙에서도 발탁은 그야말로 탕평인사 아닌가?
그런데 왜 트집인가?
리명박그네 시절 입맛에 맞는 조중동과 스브스만 발탁하고
한경오 배척하고 친일극우인사선호와는 차원이 다르지 않은가?
오히려 칭찬할 인사 아닌가?
니들은 어찌 그리도 삐딱한가?
남탓 전에 니들 스스로를 돌아봐라
비겁한 스브스 기레기야
발탁이 나쁜게 아니라 권언유착이 나쁜 것이다
그래서 현재 실제 권언유착이 있는가?
오히려 권언전쟁 아닌가?
리명박그네 시절에는 언론탄압해서 말 잘듣는 언론환경 아니었는가?
스브스도 말 잘듣지 않았는가?
그때가 권언유착이지
왜 당시에는 잘도 굴종하다
이제 언론자유 보장되니
무분별하게 과도하게 왜곡조작
깨끗한 언론인척 코스프레 쇼를 하는가?
언론인척 위장쇼 하지말라
왜 니들은 자한당 극우정권에는 굴종하고
민주당 정부에서만 권력감시라는 핑계로
나라 망해라 왜곡조작 가짜뉴스 짓을 하는가?
대체 왜 니들은 민주당과 자한당을 차별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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