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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내 회식 문화를 갑질 문화라고 선동질해서 분열을 조장하는 더러운 문죄앙 정권

직장내 유대 관계를 돈독하게 해주는 회식 문화를 이제는 직장내 갑질 문화로

언론을 통해 여론을 선동질하는 문죄앙 정권을 보고있노라니 분노가 치밀어 올라 미치겠다.

사소한것 까지 하나도 갑질로 치부하고 고소.고발을 통해 처벌시키는 사회풍토를 조장하는게 과연 바람직할까??

문죄인 정권 들어고 뭐만 했다면 무조건 처벌 처벌.. 무슨 처벌 성애자 세끼도 아니고.. 이게 과연

우리 사회에 바람직한 현상인지 묻지 않을수가 없다.!

갈수록 사회 분열과 개인주의로 치닫게 만드는 장본인은 바로 사회주의 현 문죄인 정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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