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이 왜 끈임없이 각종 성범죄 논란에서 벗어나질 못하는지 그 이유와 목적은 무엇이며
우리에게 어떻게 적용되는지에 대해서 간략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손만 스쳐도 "성추행"
예쁘다고 해도 "성희롱"
예쁜옷 입히면 "성상품화"
펜스룰 해도 "성차별"
한대만 때려도 "성폭력"
넘어트리면 "성폭행"
바라만 봐도 "시선강간"
유죄추정의 원칙
합의하에 관계를 맺었어도 "성인지 감수성"으로 처벌
이러한 사회풍토를 조장하고 말도 안되는 판결들이 난무하는 이유는
더러운 페미니스트 문죄인과 여가부 페미니즘 정책때문 입니다.!!!!
대한민국 성범죄율이 높은 이유도 이와 같은 까닭입니다.
이제는 뭐만 했다면 전부다 성범죄로 처벌하기 때문입니다.
페미니즘 정책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남성의 性을 범죄화 하고 여서의 性은 피해자 로 인식을 시켜야하기때문에
언론을 통해 끈임없이 성범죄 뉴스를 보도 하면서 여론을 선동하는것입니다.
이를 통해 더불어 민주당과.여가부들이 주도적으로 페미니즘에 기인된 여성 편력적인 법안과 정책들을 양산해내고 있습니다.
대표적 법안은 여성폭력방지 기본법이고 정책들은 여성전주차장.여성전용 택시.여성전용임대아파트.독서실 등등..이 있습니다.
간단히 정리하자면......
언론에서 끈임없이 성범죄 뉴스를 보도하는 이유는 남성을 성범죄화를 키시고 여성을 피해자로 여론을 인식시켜서
페미니즘 정책을 펼치려는 목적이 깔려 있기때문입니다. 그 목적은 그것이 올바른 성평화와 여성인권을 구현 한다라는
페미니즘 사상을 전제로 하는것이죠. 이것을 지금 문죄인과 여가부가 주도적으로 실행하고있습니다.
그동안 tv에서 각종 성범죄 뉴스를 접하실때 어떤 느낌으로 보셨을지는 모르겠으나 페미니즘이 우리 사회에 어떻게
투영되고 있는지 이해를하셨다면 이제는 성범죄 뉴스를 접할때 어떤 관점과 어떤 시각으로 바라봐야
현명한 판단할 할수있는지 이해 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즉 성범죄에 연루된 사건이라고 해서 일단 범죄자로 낙인부터 찍고 사회적 생매장부터 시키고 보는 성급한 일들은
중단해야 하는것입니다. 사람들이 저에게 이렇게 이야기를 합니다.
"니딸이 당해도 그렇게 이야기 할거냐" "니 딸도 함 당해봐야지 " 라고
저는 오히려 그분들에게 반문을 합니다.
"만약 당신 자식들이 말도 안되는 것까지 성범죄로 처벌받고 범죄자 신분이 되면 좋겠냐" 라고....
사회주의와의 페미니즘의 재미있는 공통점 한가지를 말씀드리면 피해의식과 적을 끈임없이 만들어내는 것입니다.
사회주의에서 "부자는 악(惡) 가난은 선(善)"
페미니즘에서 "남자는 악(惡) 여자는 선(善)"
이런 개념으로 서로의 적대감을 부추기며 대결 구도를 지속적으로 선동하고 주입하는것입니다.
사회주의와 페미니즘은 누군가의 적을 만들어 내지 않으면 존재할수없는 사상이자 가치관입니다.
이러한 공통점 때문에 종교단체에서도 사회주의와 페미니즘을 굉장히 싫어하는 이유중 하나입니다.
페미니즘이 탄생된 배경에는 과거 남성 중심사회에서 유리된 여성인권 문제 영향이 가장 큰것으로 판단됩니다.
여성은 생물학적으로 비해서 남성에 비해 극히 제한적이였고 사회적 지위가 낮은 한계에서
오는 부당함과 억울함들이 그 토대가 되어서 지금의 완성적 페미니즘이 도출된 결과라 보여지는데요..
엄연히 따지면 잘못된 생각입니다. 이것이 바로 피해의식이죠.!!!
물론 사실적 시대적 배경이나 생물학적 차이점에서 생기는 차이가 공정하지는 않지만
역활의 분배성에 가치를 두고 본다면 서로 동등한 성평등 이였습니다.
단지...여성의 역활에 대해서 너무 천대시 하던 문화가 성숙하지 못한것 뿐이지
여성의 생물학적 역활 자체가 성평등에 어긋나는 불공평이 절대 아닌것입니다.
페미니즘은 남성과 여성의 성벼럭 역활 존엄성의 부재에서 비롯된 문화인 것입니다.
때문에 교육을 통해 역활의 존엄성을 존중하며 감사하는 자세를 가지도록
사회적 인식변화를 개선해야 우리 사회는 페미니즘이 필요없는 진정한 성평등이 구현될것입니다.
페미니즘은 올바른 성평등을 구현하는 정상적 가치관이 절대아니며
페미니즘이 없던 시절로 반듯이 다시 돌려놓아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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