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에는 치마가 통풍도 잘 되고 시원해서 좋아"
예전에 다니던 직장에서 여성 직원이 하던 말입니다.
그리고 국민학교 다닐 때 매일 원피스만 입고오는 어떤 여자아이가 있었는데 그 이유를 물어보니
원피스는 그냥 뒤집어 쓰면 되니까 편해서 좋다고 합니다.
도대체 왜 치마가 남녀차별이고 여성억압이고 성상품화가 그렇죠?
페미를 하고 문재앙을 지지하고 공산주의를 신봉하면
당신들 같이 눈깔이 삐게 됩니까?
우리나라에서 현재 유니폼 입는 회사도 얼마 되지 않지만
유니폼 입는 회사의 대부분은 호텔 같은 서비스 업종입니다.
어느 나라나 서비스 업종에서는 단정한 차림을 요구하고
남자들은 포타이와 가르마를 강요받는 곳도 있습니다.
왜냐하면 고객들에게 신뢰감과 대우받고 있다는 만족감을 주기 위해서입니다.
그럼 서비스 업종에 취직한 여성들은 이것을 모를까요?
자기가 고객에게 만족을 주는 서비스 업종에 들어 왔으면 당연히 단정한 옷차림을 가져야 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당신들 방송 여자 아나운서가 단정한 여성 정장을 입는 것처럼 말입니다.
도대체 당신들의 뭔데 여성들의 치마입을 권리를 침해하는 거죠?
앞에서 얘기했듯이 치마가 좋다는 여성들도 많습니다.
그리고 치마 입은 여성을 보면서 성적 흥분을 느끼는 남성이 몇 명이나 될까요?
당신들 에스비에스 기자님들은 치마 입은 여성들을 보면 막 흥분되고 강간하고 싶고 그럽니까?
당신들 에스비에스 쓰레기 뉴스 기자님들은 치마 입은 여성을 보고 흥분할 지 모르겠지만
대다수의 정상적인 한국남자들은 단정하게 유니폼을 입은 여성을 보면서
정중함과 서비스 정신을 느낍니다.
당신들 기레기 생각되로면 여성들은 츄리닝 입고 일하면 되겠네요.
남성 직원들은 넥타이에 구두에 정잡입고 일하는 데
여성 직원들은 슬리퍼에 츄리닝 입고 일하면
당신들이 말하는 성평등이 이뤄지는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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