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sbs 8시 뉴스를 즐겨보는 애청자 입니다.
청년 프로젝트 등 늘 젊고 신선한 시각으로 사회문제를 보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여성 유니폼의 변화에 대한 이번 뉴스도 흥미롭게 바라봤는데요.
특히 이와 같은 현상이 여성을 평등한 대상으로 바라보는 사회 분위기를 반영한다는 내용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그런데 이후에 이어지는 스포츠 뉴스와 일기예보에서
여성 진행자분들이 여전히 길이가 짧고 몸매가 드러나는 의상을 입고 나와
몇 회에 걸쳐 시리즈 물로 비중있게 다룬 치마를 강요하는 사회 보도 내용과는 굉장히 모순되어 보였습니다..
짧은 글이지만,
자사에서 아직까지 여성 진행자를 어떠한 시각으로 바라보고 있는지
성찰하시는 기회가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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