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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는 성범죄자들을 만들어내고 양산하는 페미니스트 문죄인 정권과 여가부 그리고 언론들..

대한민국 남성들을 성범죄화 시키고 사회적 거세를 통해 여성인권과 성평등을 구현하겠다는
페미니스트 문죄앙의 페미니즘 정책과 여가부.더불어 공산 페미당들 때문에 이제 헬조선에서는..

손만 스쳐도 "성추행"
예쁘다고 해도 "성희롱"
펜스룰을 해도 "성차별"
한대만 툭쳐도 "성폭력"
넘어트리기만해도 "성폭행"
예쁜옷 입으면 "성상품화"
바라만봐도 "시선강간"
베네수엘라.위안부 발언 하면 "여성비하."
합의하에 찍어도 "몰카"
합의하에 관계를 맺어도 "위력"."위계간음". "성인지 감수성" 이라는 미친 법으로 처벌 되는 경악스러운 시대가 되어가고있다..

곰탕집에서 살짝만 스쳐도 성추행.. 남학생이 여학생보고 "너정도면 이뻐" 라는것도 성희롱. 승무원 복장이 예뻐서 성상품화..
운동선수 코치가 한대만 때려도 성폭력.. 합의하에 관계를 맺어도 위력이니 위계니 성인지 감수성이니 이지랄 하면서 처벌받은 안희정 지사.
신림동 주거 침입 사건을 "여성을 성폭행 하려고 했다"라면서 언론 지들 꼴리는데로 확대 해석.왜곡 보도 하면서
여론을 선전선동 하고 있는 꼬라지들 보면 이 정권과 언론이 같이 미쳐가고있다는게 느껴진다.

더 충격적인건 이런 말도 안되는 성범죄 잣대질로 콜마 회장님 베네수엘라 발언을 여성 비하라고 하고...
류석춘 교수의 위안부 발언을 성희롱 이라면서. 뭐만 햇다면 여성비하니 성희롱이니.. 이 지랄들 하면서
반좌파 정적 제거용 정치적 도구로도 이용하고있다는 점만 보더라도 언론 자체만의 문제가 아님을 직감할수가 있다는것이다.

표현의 자유를 없애버리고 성범죄자로 몰아가는 페미니즘 정책을 펼치고 있는 문죄인과 여가부. 그리고 언론
너희들이 성범죄자들을 만들어내고 양산하고 있다는 것이나 다름없다는 것이다.

성범죄가 없는 세상을 만들고 싶으면 말도 안되는 쓰레기 같은 잣대 기준부터 없애라. 그러면 성범죄도 사라진다.

누군가가 " 니 딸도 당해봐야 지...."라고 하는데.. 나는 그들에게 반문한다..
말도 안되는 잣대로 "니 자식 세 끼가 성범죄자가 되면 좋겠냐"라고.

일례로 억울하게 성추행 범으로 내몰린 80대 노인이 청와대 국민 청원에 글을 올렸지만..결국 비공개 처리 되더라.
이게 공정.평등.자유를 외치는 페미니스트 문죄인 정권의 현주소다.
성범죄 근절 주관 s빙s 니들도 정신 차려라.. 페미니스트 문죄인처럼 똑같이 행동하지 말고.
말도 안되는 성범죄 잣대질로.. 뭐만 했다면 성추행이니.성희롱이니.성폭력이니 이 짓거리들 좀 하지 말란 말이다..
니들이 더 구역질나고 역겨우니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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