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스브스뉴스)????
출처 : sbs 뉴스
원본 링크 :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5503515&plink=copypaste&cooper=sbsnewsend
오늘(31일)은 핼러윈입니다. 특이한 분장과 코스튬을 하는 풍습을 가진 핼러윈은 미국의 대표적인 축제인데요,
요즘엔 우리나라에서도 핼러윈 문화를 즐기는 사람들이 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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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핼러윈 즈음이면 sns에는 간호사, 승무원, 경찰 등 특정 직업을 흉내 낸 코스튬(costume) 사진들이 올라옵니다.
그런데 코스튬 대부분은 노출이 아주 심하고 몸에 꽉 껴 실제 해당 직업 종사자들이 입는 옷과는 거리가 있습니다.
왜곡된 코스튬과 이를 무분별하게 수용하는 사람들로 인해 특정 직업이 성적 대상화되고 있는 겁니다.
이런 코스튬을 볼 때마다 해당 직업 종사들은 불쾌감을 느끼고 속상하다고 말합니다.
다양한 코스튬으로 나를 표현하는 핼러윈. 축제를 즐기는 건 문제가 아니지만, 다른 사람을 비틀어
나를 채우는 표현이 누군가에게 상처가 되고 왜곡된 이미지를 만든다면 모두가 즐기는 축제라고 할 수 있을까요?
책임프로듀서 하현종 / 프로듀서 조기호 / 연출 장아람 / 편집 배효영 / 내레이션 주진희 / 도움 김지수 인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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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출에 대해서 왜 그렇게 못마땅 해하면서 개거품 쳐물고 난리냐. 지금이 무슨 조선시대냐???
노출에대한 생각을 니들이 그따구로 불순하게 생각하니까 그렇게 보이는거지..
니들 기준대로 니들 꼴리는데로 맘대로 평가질해놓고 다른사람들을 선동하려는 짓거리가 더 역겹고 추접하다는거 모르냐????
여기가 공산 사회주의 공산국가냐고. 왜 니들 맘대로 평가질 하고 여론을 선동시키려고 발악하냐고!!!!!! 페미니즘에 걸린 페미들이야 뭐야??
왜 자꾸 타인의 자유를 이들 꼴리는데로 입방아 찧거대고 여론을 선동질 하려고하냐고... 이 드런것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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