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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학생들이 군가산점을 반대할때 군필자들이 더 짜증내는 이유!

 

 

 

박승희씨의 말대로 나라를 도왔다는 그 자체만 가지고도 받을 자격 충분하지 않을까?

군필자들이 남성이고 군미필자들이 여성이다 보니 문제가 생긴다.

즉, 한마디로 병역법이 위헌이란 것이다.

어떤 형태로든 같은 국민으로서 의무를 다하는 것이 맞다.

 

 

얼마전에 군가산점에 관한 10대와 20대 여학생들의 생각에 관한 글을 본 적이 있다.

그런데 결론은 반대가 적지 않았다. 과반수 이상이 반대였다. 찬성도 좀 있었던 거 같긴 하지만  

반대가 더 많은 것 같았다. 결국 요즘 젊은 여자애들의 이기심이 드러난 생각이었다.

남자애들은 찬성이 상당히 많았다.

즉 성별간에 그 사유가 정말 차이가 났다.

 

이 핵심적인 이유는 다른 것이 아니다.

실제로 군생활을 경험했느냐 그렇지 않느냐이다.

안해봐서 그 고초를 모른다. 해보면 남성보다 찬성 비율 더 많이 나온다.

근데 여자들이 의무 이행하려 해도 남자 머슴들이 의도적으로 막는다.

그래서 우리나라 꼬라지가 개판이다.

정치권이나 여성이기주의 단체들은 논할 필요도 없다. 국민표와 여성운동 밖에 모르는데 뭘...

 

반대사유를 물어보니 가장 핵심은 역시나 군필자들끼리의 차별이었다. 그리고 두번째가 하필 '성차별'이었다.

소수만 받고 다른 사람들은 혜택을 못본다고 했다.

 

내 불만은 세가지다.

 

하나는 소수만 받든 군대 안간 여성들이 나서서 우리 권리 터치 안했으면 좋겠다.

군대 간 사람만 느낄 수 있는 자긍심과 같은 존재다. 이건 최소한이고 이게 끝이 아니다.라는 것이다.

난 이거 보상이라 생각한적 단한번도 없다. 이건 기본이고 권리다! 보상이 아니다.

보상은 군대 안간 사람들이 세금내서 받는 것이 보상이다.

 

지금처럼 아예 아무 것도 안하면서 그 책임 소재를 정부나 국방부 쪽으로 전가시키는 파렴치한 행위는 절대 해서는 안된다.

모순된 병역법도 고쳐야 하고 페미니즘도 멸살 시켜야 하며 좌익도 깨부셔야 한다.

이걸 모른다. 멍텅구리들이..

그저 자기 권리, 보상 밖에 몰라..

 

 

더 놀라운 사실은 여성들은 스스로가 국방 즉 병역의무에서 마치 쏙빠져서 첨부터 아예 원천적으로 열외를 당연시하고 남자만의 의무를 지우고 그도 모자라서 남성들의 가산점마저 터치하여 된다 안된다를 결정하면서도 그에 관한 죄책감을 전혀 느끼지 못한다는 것이다.

 

정말 문제다.

 

 

한마디로 정말 한마디로 여성이기주의론적 시각이다. 즉 페미단체나 부서들의 주장과 하나도 다르지 않다.

진짜 똑같다.

 

여자만이 문제가 아니다. 머슴들 더 심하다. 

 

여학생들의 군가산점 반대 사유

 

 군복무를 남성들이 똑같이 했는데 공무원에게만 돌아가니 모두한테 공평하게 돌아가야 한다는 척 슬며시 끼어들어서 군필자들을 위하는 척하면 가산점마저 못받게 반대하는 것이다. 그리고 빠져 버린다. 당연히 현행법상 남성만 입대하니 남성이 훨씬 불리하다. 이런 상황에서 무작정 반대하긴 뭐하니 그 책임을 정부나 국방부 쪽으로 전가시키고 자신들은 의무를 남성만의 의무로 전담시킨다. 즉 책임회피라는 것이다. 말은 그럴듯하게 한다. 연금혜택이나 복지 혜택을 주장은 하지만 결국 자신들은 어느 것도 지려 하지 않는다. 사실 저것 불가능하다. 전혀

 

2. 정부는 여성이기주의 단체들 눈치보고 자기들 국민표 관리하고 당파 싸움 하기 바쁘다.

3. 국방부는 급진 페미니즘 단체들과 정부 사이에 끼여 몸사리고 앉았다. 분단국의 여건상 모병제 했다간 개박살난다.

4. 마지막으로 여성이기주의 급진 페미단체들.. 여성징집 반대, 여성 대체복무제도 반대,군가산점도 결사 반대, 여성들한테 세금 걷는 것도 반대, 제대 군인 할당제도 반대, 무조건 여성과 군문제 결부 시키지 마라. 그리고 무작정 정부나 국방부 쪽으로 떠넘기고 보자.

 

그리고 내가 짜증나는 진짜 이유는 여학생들 분명히 군인들이 군대에서 엄청나게 고생하는 건 다 알텐데 충분히 2년이면 합격도 가능하고 설령 5점 줘도 메울수 있을 시간적 여유가 되는데도 자신들은 의무 이행안하면서 온갖 자유와 혜택 입으면서도 못받게 한다. 이건 120% 여성이기주의다.

 

 

결국 2년 동안 엄청난 수혜를 입고 있다는 걸 알면서도 모른척 외면하고 자신들의 혜택과 자유 누려놓고 남이 고생하고 와서 받는 것도 결국 반대한다. 당연히 군필자들은 군대를 몸으로 체험한 이들이니 정말 죽이고 싶을 정도로 그리고 이정도는 아니더라도 짜증날 수 밖에... 이들의 속상함을 군대를 안 경험한 여성들은 모른다! 너무 쉽게 희생의 의미를 폄하해 버리고 의무만 강조한다. 그것도 남자만 가야 된다는 책무만.. 

 

결국 군가산점에 반대하는 여성들의 주장의 궤변은 이렇다.

 

나라가 부르면 무조건적으로 맹목적인 충성을 다해야 한다.

남자는 군대 의무적으로 가야 한다. 여자는 원래 안가는 존재다.

남성의 희생을 인정하긴 하지만 의무가 더 소중하고 나라는 지켜야 하니 최소한의 보상이 없어도 가야 된다.

보상을 해주긴 해줘야 겠는데 점수 주면 우리한테 손해간다. 그러니 남녀차별이다.

한편으로는 소수만 받는 제도니까  슬며시 여성들이 군필자들 문제에 간섭해서 된다 안된다 저울질 한다. 

 

 정말 이기심의 극치를 달린다. 짜증 정말 지대로 난다.

 

이도 아니면 공무원 자기들이 준비하니까 무조건 결사 반대!

 

그저 눈앞의 이득밖에 못본다!

 

속좁은 여성 이기심 그리고 머슴들의 가관적 행태!

이것이 가장 짜증난다.

 

급진 페미니즘계 여성운동 위해서 가산점 건드리고 호주제 건드린거 다 알고

최소한의 권리조차 주어지지 않는 상황에서 과연 남성이 국가 위해서 무작정 왜 가야 되냐?

그리고, 2년 동안 군대 안간 특혜 부정하는 이유는 뭔가?

또, 왜 군필자들 권리, 보상에 군대 안가놓고 끼어드냐?

 

여자가 군가산점 반대하면 군필자들이 짜증이 안 날래야 안날수가 없다. 

 

우리 사회에 여성이기주의가 이미 퍼졌다.

 

고생한사람들 권리, 보상에 여성들이 끼어든다는 거 말이다.

 

이거야말로 여성이기주라는 이름의 바이러스 아닌가?

 

그리고 이를 돕는 머슴남들..이들의 정체는 뭔가?

 

전생에 내시였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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