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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김대중-노무현 대통령 망명, 초미의 관심사...

69509      세번도 속아 넘어 갈 멍청한 국민 김성한(niitech)   07/10/16 92 8

 

가장 쉬운 해결방법이 있는데 문제의 원인이 되는 현재 정권을 물러가게 하면 됨...그러나...

 

*Clearly, we need both: adequately explored geo-engineering options for contingent climate stabilization, and truly effective, practical measures to reduce emissions of greenhouse gases.http://online.wsj.com/article/SB119240990421558766.html?mod=googlenews_wsj

 

위의 기사의 환경문제 해결방법처럼...

분명한 것은 한국에서 둘다 필요하다는 사실...통합과 화합에 맞는 쪽으로 개발을 유도하는 동시에 좋지 못한 언행을 줄이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는 뜻...현재의 김-노 지지세력을 포용한다는 뜻이 아니라 변화된 모습을 포용핸다는 뜻...물론 근현대사를 따지자면 철저히 단절시킬 필요가 있지만...이왕 이렇게 된마당에 미래를 본다면...서로 제정신을 차리는 것이 좋겠지요...

 

*What is Mr. Giuliani's claim to fame for pro-growth fiscal conservatives? ...The bottom line: Both men are pretty B+ (we grade on a curve around here). Both have good but imperfect tax records, and both have a serious albatross... Supply-siders might answer that question for themselves and then choose the other one.

 http://www.opinionjournal.com/extra/?id=110010722

 

->지난 10여년간의 통일이 과연 진보적이며 바람직한가? 결국 진보와 보수라는 양진영의 점수는 확연하게 차이가 나고 말았다는 뜻...그리고 내부의 대립이 또한 과거 어느때보다 더 괴리감이 심하다는 뜻...

 

통일 공급주의(햇볕정책)에 맞서 통일 균형주의의 시각이 좀더 설득력이 있다는 뜻...

 

교육 심리학등에 사례로 등장하는 파블로프 실험에서...중학생이 벌써 술담배에 손을 댈 때...부모의 관심을 끌거나 또래 학생들 가운데서 과시욕등의 때문인데...국가와 국민들에게 관심을 끌기 위해 인기영합적 현시적인 분위기를 장악하며 주도하고 있는데...인질효과를 노리는 수법은 매우 좋지 않은 모습...머리를 굴려도 어떻게 그렇게 나쁜 쪽으로 사용하는지...

 

지금은 도가 너무 지나쳐...관심을 가져주어도...술담배하는 중학생이 본드 마약에 손을 대고 부모를 인질로 잡아 집안전체를 불안으로 그것도 아주 단기간에 몰고간 점이 매우 충격적이였다고 평가됨...

 

O이중섭박수근 가짜그림과 김대중-노무현 정권...여중생이 그린 그림이 이중섭 그림으로 둔갑되다니...그 여중생이 아주머니가 되어 초라한 집에서 사는 모습이 대비되던데...

 

그림은 특성상 그렇다고 치고...어떻게 민주화 가짜 그림을 진짜로 여전히 알고 있는지...하여튼 딸랑거리는 사람들이나 딸랑딸랑 소리만 들어도 침을 흘리는 국민들이나...도살장에 끌려가는 개나 소들은 벌써 눈치를 챈다던데...한국 사람들은 매우 둔한 편인가봐요...

 

그러니 사단마귀같은 사람들이 솔솔 기어들어가지...이러니 민족과 국가가 잘 될 턱이 있겠느냐는 말씀...

 

교육심리학에 파블로프 실험...개에게 종을 딸랑딸랑 하면서 고기를 주니까...나중에 딸랑딸랑 소리만 들어도 침을 흘리는 실험...한국의 민주화 딸랑이들이 딸랑딸랑 울리면서 고기를 준다고 하니까 국민들이 침을 흘리는 모습...이제는 민주화 소리만 들어도 별 반응이 없자...소리를 세게했다가 약하게 해도...국민들의 침은 그전보다 줄어들었지만 여전히 약간의 침을 흘리는 사람들이 있음...민주화 통일 화합 소리만 들어도 침을 흘리는 파블로프의 실험개같은 국민들이 있다는 뜻...

 

국민과 국가가 방심하는 틈을 타서...자발적 회복...딸랑딸랑 소리를 내어도 실험개가 더 이상 속지 않고 침을 흘리지 않다가...몇 달 뒤에 다시 딸랑 소리를 들으면 침을 예전처럼 흘린다나...

 

김대중-노무현 지지세력들은 사단마귀같은 모습으로 다시 꿈틀거리면서 혹세무민...딸랑딸랑 소리를 듣고 국민들이 반응을 하는데...그러면 사단마귀들에게 속 넘어가고 말겠지요...

 

이럴 때는 체벌을 하면 효과는 금방나지만...그 원인되는 것을 시대에 맞게 소거를 해야 한다고 합니다...그러나 그것보다 장점을 살려주면 더 효과가 난다고 하지만...참 난감한 상황...

 

텔레비젼 광고를 할 때 예쁘고 좋은 인물을 넣어 상품과 동일시하는 모양...사람 인물이 떨어지면 상품이 아무리 좋아도 광고효과가 없다나...그래서 광고 믿고 구입했다가 실망하는 경우도 있는 모양...

 

국민들이 스스로 바보상자가 되면...사단마귀들은 그 틈을 파고들면서...이미지 조작과 왜곡으로 현혹시키기 때문에 항상 조심해야 겠지요...주변 생활에서도 이런 일이 허다합니다...

 

 

 

 

불지른계집은 ,아직 인격적으로 성숙치 못하고,성격자체가 다분히 다혈질의 소유자인지라, 또언제, 남자에게,해 를 끼칠지모른다.영계취향의 남자 가 그년 에게 꽂힌게 틀림없다.나이 차이로 보자면,한국에서는 있을수 없는 일이고,또한편의 인간사육 일본영화 나오겠네.

07/10/16 (화) 오전 12:52   [진성 소방서] from 59.4.169.38

->불지른 김대중-노무현 정권과 지지세력...성격자체가 다혈질인 것만은 분명...과거에도 그랬고 현재도 그러하고 앞으로도 또 무슨 해를 끼칠지 모름...주변에 마음이 가있기에 항상 건들면 꽂혀지내고 내부를 꼬챙이로 꽂을려는 마음을 항상 숨기고 있어서 언제 들어낼지 모르고...

김대중-노무현 정권과 지지세력은 인간 사육이라는 그런 모습을 통치행위에도 적용하였다고 사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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