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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한 사회 vs 당당한 사회

학력 위조하지 않고서 사는 것이 당연한 것 아닌가? 어째서 당당하지? 당연한 일을 가지고 뭘 그렇게 당당하다고 하는 것인지(능력으로 이겨냈기 때문?)

그리고, 요사이 뭐에 당당해지자는 말들이 많던데 그렇게 당당해야 할 것도 아니며 당당한 것이 아닌 것도 많던데...오히려 도둑이 몽둥이 든다고 부끄러워해야 할 것을 오히려 당당하게 여기는 경우도 있더구만...

당당-하다

[堂堂―] <형용사><여불규칙활용>
① 버젓하고 정대하다. ¶ 권리를 당당하게 주장하다. 당당한 입장.
② 겉모습이 어연번듯하다. ¶ 당당한 체구. 언덕 위에 당당하게 버티고 선 건물.
③ 위세나 형세가 대단하다. ¶ 세도가 ~. 위풍이 ~. 당당-히 <부사>...

외외-당당

[외외―/웨웨―][巍巍堂堂] <명사> 산이 크고 높아 웅대한 모양.

당연-하다

[當然―] <형용사><여불규칙활용> 마땅히 그러하다. ¶ 당연한 생각, 당연한 일을 가지고 뭘 그렇게 이상하게 생각하는가. 일한 만큼 돈을 버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당연-히 <부사> =마땅히.

*사라포바 vs 이신바예바

사미자 사씨 우리나라 이씨와 발음이 똑같이 시작되며...끝이 바로 끝나는 공통점...그래서 친근하게 보이는지...잘생겨서 그런지...

(1)이신바예바 vs 이효리 (이효리 "만져볼래?" 선정성 논란)

이신바예바는 체조선수였다가 키가 커지는 바람에 장대높이뛰기에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기록을 가지고 있다던데...

 

얼굴도 잘생기고 실력도 있고...남은 한가지 하기도 힘든데...몸가짐은 어떨지 모르지만...좋은 것에 항상 좋지 않은 것이 끼게 마련...

 

얼굴은 못생기고 실력도 형편없지만 나름대로 꾿꾿히 잘 사는 사람들도 있던데...정말 사람들이 좋다나...몸가짐과 마음가짐이 좋다나...

 

하여튼 열심히 살면서 볼일이여...

 

(2)얼굴 잘 생긴 사람들이 자신감이 강하다던데...얼굴 못생겼지만 당당하게 살아가는 사람들은 없는감? 초졸 중퇴 고퇴의 학력으로 당당하게 살아가는 사람들은 자랑스럽게 생각하면서...

 

외모지상주의에 굴하지 않고 능력으로 성공한 사람들...얼굴만 믿다가 불행해지는 경우도 있으니까...속조차 편할 소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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