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철훈
너무 가슴 아프고 서글픈 일이다.
요즘같이 먹고 살기 힘든 세상에 돈과 힘으로 서민들의 생계유지에 필요한 그 알량한 전 재산을 공기업에서 갈취하여 서민들을 길거리로 내쫒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돈과 힘 앞에 여기저기 하소연을 하여보아도 변호사를 선임하여 재판을 하라는 등 자기네 들은 법적으로 할 도리를 하였다고, 억지 부리며 서민들을 벼랑 끝으로 몰아 세우는 ‘한세전자’를 국민고충처리위원회 등 정부 각 기관에 하소연 하여 보았지만 돌아온 답은 민사다!!!라는 말로 생계유지에 필요한 돈들을 전부 한세전자에 전부 강탈 당하고 장애우들과 시민들이 시위를 하고‘있습니다.
정부는 뭐하는가?
한세전자 편이란 말인가?
대한민국 국민이면 이 억울한 사연을 공감하고 평가 해 주십시오.
너무 가슴 아프고 서글픈 일이다.
요즘같이 먹고 살기 힘든 세상에 돈과 힘으로 서민들의 생계유지에 필요한 그 알량한 전 재산을 공기업에서 갈취하여 서민들을 길거리로 내쫒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돈과 힘 앞에 여기저기 하소연을 하여보아도 변호사를 선임하여 재판을 하라는 등 자기네 들은 법적으로 할 도리를 하였다고, 억지 부리며 서민들을 벼랑 끝으로 몰아 세우는 ‘한세전자’를 국민고충처리위원회 등 정부 각 기관에 하소연 하여 보았지만 돌아온 답은 민사다!!!라는 말로 생계유지에 필요한 돈들을 전부 한세전자에 전부 강탈 당하고 장애우들과 시민들이 시위를 하고‘있습니다.
정부는 뭐하는가?
한세전자 편이란 말인가?
대한민국 국민이면 이 억울한 사연을 공감하고 평가 해 주십시오.
공기업이(무역 전자화사)사업은 안하고 부동산 투기를 하여 건물 낙찰 후 세입자들을 강제로 내쫒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이로 인하여 강서구 염창동 260-7 코콤빌딩 한세전자 앞에서 장애인들이 일주일째 농성을 벌이고 있다.
한세전자는 우리나라에서 전자제품을 수출하는 회사인데 비업무용 건물을 사서 부동산으로 한 탕 챙기려고 세입자들을 한 푼도 안주고 거리에 내쫒아 이들이 거리농성을 하고 있는 것이다.
평택시에 있는200억짜리 사우나 건물을 56억에 한세 전자 에서 싸게 낙찰 받았다.
그런데 한세는 세입자들을 돈 한 푼 안 주고 경비업체들을 시켜 길거리로 내쫒았다.
모든 재산을 잃은 세입자들은 2년 여 동안 유치권을 주장하며 법과 정부에 호소하였지만 강자인 한세 편만 들며 법대로 하라고 시간만 끌더니 다른 세입자들을 모집해 영업을 하고 있다.
집 팔고 빚까지 얻어 부동산 투기가 아닌 생계유지에 필요한 돈 벌겠다고 들어간 자리인데 돈 한 푼 못 받자 거리로 내 앉게 되어 한세전자 앞에서 농성을 10여일째 하고 있다.
빽 없고 돈 없는 사람은 이 나라에서 살지 말란 것인가요?
돈 찾게 해 주십시요.
못숨 과도 같은 돈입니다.
휠체어를 끌고 열흘 째 염창동 한세전자 앞을 떠나지 못합니다.
제발 살게 해 주십시요.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