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 - 안녕하세요. 〈상남자의 여행법〉을 시청하는 시청자입니다.
이번 대만 편에 출연한 지코 씨의 손과 목 등에 있는 문신이 방송에서 자주 노출되는 부분에 대해 시청자로서 의견을 드립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문신을 보면 심리적으로 위축되고 무서움을 느끼는 편이라, 손뿐만 아니라 목 등 눈에 잘 띄는 부위의 문신이 화면에 계속 보이면 방송을 편안하게 시청하기가 어렵습니다.
문신을 한 출연자 개인을 비난하거나 출연 자체를 문제 삼으려는 의도는 아닙니다. 다만 문신에 대해 불편함이나 거부감을 느끼는 시청자도 있다는 점을 고려하여, 방송에서 문신 노출을 어느 정도 조절하거나 시청자가 부담을 느끼지 않도록 배려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제작진에서 검토해 주셨으면 합니다.
앞으로도 다양한 시청자들이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방송을 만들어 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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