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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와이드1부 친절한 경제

안녕하세요.
모닝와이드 1부 뉴스를 매일 아침 출근 준비하며 항상 시청하고 있습니다.
화면을 집중해서 보는 것보다 소리로 들으며 정확하고 유익한 정보전달을 받으며 매우 만족하고 있습니다.

허나 전체적인 안정적인 흐름 중에 유난히 '친절한 경제' 시간에만
정보전달력이 약하고 한번에 귀에 들어오지 않아 화면을 돌아보게 된답니다.
분명 내용은 필요하고 좋은 정보가 많은데 비해 기자님의 발성이나 특유이 떨리는 톤이 전달력을 흐리게 됩니다.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매일같이 시청하는 입장에서는 항상 그 시간대에만 멈춰 고개를 들어
내용을 다시 확인하고 싶어 돌아보게 된다는 것은 단순한 문제는 아닌 듯 하여 몇자 적어봅니다.

초반엔 전문 앵커님들보다 당연히 기자님의 전달력이 흐릴 수 있겠다 했지만
전반적으로 떨리는 목소리톤과 몇 번이나 맨트를 곱씹으면 다시 말하고 앵커님과 주고받는 소통시간은 더욱 어색합니다.
시청자입장에서 너그럽게 이해하고 넘어갈 수 있기에는 전문적인 뉴스시간대 다소 미흡해보입니다.

친절한 경제 시간대 주제 또한 너무 중산층 계층, 직장인 위주로만 편중되어 있습니다.
전 세대를 아우를 수 있는 조금 더 대중적인 주제로 확장해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바쁜 오전시간대 이렇게 게시판내 로그인까지 하여 두서없이 전달드리고 싶을 정도이니
조금 더 전문적이고 대중적인 모닝와이드가 되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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