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뉴스 헌터스는 겁납니까? 왜 시청자 의견 게시판이 따로 없습니까?

매일 프로그램 제작하시는 노고에 항상 감사 드립니다. 매일매일 고생하시는 거 잘 알면서도
매일매일 보기 힘들어지는 부분들이 커져가서 이렇게 의견 드립니다.

좀더 지켜보자, 시간 지나면 괜찮아지겠지 했지만 여자 앵커가 너무 어색합니다.
라디오에서 깔짝깔짝 하던 분이라 그런 것인지 tv고정프로 부담이 영 해소가 되지 않는 것 같습니다.
매일하는 프로인데 순간 순간의 스치는 표정이 스스로 너무 부담스럽다는 느낌이 절실하게 전해집니다.
그 느낌을 전하고 싶었던 거라면 대성공이라고 전해주고 싶습니다. 더해서 의상팀의 권고나 추천을
깡그리 개무시 하는 것인지 뉴스를 전달하는 사람이라고 보기 애매하게 안어울립니다.
물론 매일 그렇게 애매하게 입는 것 또한 쉽지 않을 일이기에 그점은 대단하다고 하겠습니다.

왜 초창기 박선영 아나운서를 잘 캐스팅해놓고 내부에서 뭔 일이 있었길래
장난처럼 다시 자른건지까지는 알 수 없겠지만 그렇다고 마이너에서 유망주도 아니고
마이너 붙박이를, 하물며 스포층예능에서조차 메인을 하지 못하는 인물을 데려다
매일하는 프로에 앉혀 놓는다는게 제작인의 책임회피도 있지 않는가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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