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나라 언론은 검찰과 다를바가 없는 권력을 휘두르는 양아치 집단"임을 다시 한 번 실감하게 하는 작태가 최근에 일어나고 있다. 그알의 오보가 법원에 의하여 자명하게 들어났고 그 피해를 입은 피해자인 대통령(대통령으로서가 아니라 피해자로서 사과를 요구한 것임에도) 이 사과를 요구한 것이 언론 탄압이라는 그 진절머리가 나는 언론집단의 방어기재...누군가 언론에 저항하고 언론의 치부를 들춰내면 놀라서 허둥지둥 자기들을 탄압한다고 프레임을 씌워버리는 오물덩어리 언론들의 한심함에 소름이 돋는다. 언론이 정의를 사수하는 시스템이라면 당신들의 오류와 잘못을 자인하고 승복하고 사과하는 것도 또한 망설임없어야 진정한 정의 시스템이 될 수 있다. 늘 누구도 인정하지 않는 그 구린 권력의 뒤에 숨어서 오만방자한 지랄을 거두고 진정한 언론사로 거듭나기 바란다.(물론 가능하지 않겠지만)..당신들은 정말 더럽다. 검사새끼들만큼이나..다음 개혁의 대상은 너희들 언론이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