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12일 또 휴가 입니까?
2주하고도 하루를 더 휴가 다녀오고도 sbs 아침 대표 뉴스 진행자라고
생각하기 힘들 정도로 어두운 표정으로 억지로 억지로 하는게
절실하게 느껴질 정도였는데 휴가를 또 가라고 해도 죄송해서
못갈 것이고 2주하고도 하루를 더 휴가를 다녀와서
연차를 신청하기도 민망했을텐데 참 대단하네요.
선배들 마음도 참 좋다고 해야할지 안쓰럽다고 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개인 sns에 당당하게 휴가중이라고 올리고 있을때도
대선배들이 돌아가며 아침 일찍 나와 2주하고도 하루를 더 대타를
서줬는데 이게 mz식 사고방식인지 잘 모르겠네요.
그리고 카메라 감독님이 바뀌셨는지 연출pd가 바뀌셨는지 모르겠는데
진행자들 무릎을 다 짤라버리면 짜리몽땅하게 나옵니다.
바꾸기 전에 제발 tv에 어떻게 나오는지 사전 확인하고 바꾸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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