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는 기자의 중립의식과 전체국민을 생각하는 올바른 도덕성을 가진 기자를 채용해야 하는 언론방송사의 기본의식이 결여되어있다.
sbs 국장들과 사장은 언론은 사기업이 아닌 공기업과 같이 국민의 알권리와 국민의 필요에 의해 생긴 기업이라는 사실을 인지해야 한다.
절대 다수의 국민이 임찬종이라는 사람의 지인이 아니고 호감을 가지는 사람이 아니라는 이유로 국민을 저버리고 윤석열의 뒷 구멍을 덮어주는 인간이 기자라는 위대한 직업을 가질 수 있는지 sbs가 어찌 존재할 수 있는 언론이라고 부를 수 있는지 궁금하다.
sbs가 권력의 뒤를 닦아주는 기자에게 8시 앵커도 맡기고 임찬종같은 사람이 기자로 존재한다는 사실이 국민읜 1인으로 어이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