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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임찬종 기자, 기레기도 아깝다.

조국이 체포영장 거부하고, 수사 거부하고, 구치소 바닥에 팬티 바람으로 드러 누웠었냐??
그러다가 특검 가니까 바로 옷 다시 끼어 입고 변호사 만나러 에어컨 있는데로 나갔어??

너같은걸 기자라고 뭐라?? 적대시 하지 않는 스스로가 다행이라고?? 너는 적대시 하고 있고 나도 너를 적대시 한다.
sbs ,너거들에게 뉴스 반대 운동이 제 값이다. 절대로 안본다 s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