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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대표 민영방송에서 사투리를 일본말이라고 조롱하다니 제정신입니까??

유저이미지 원희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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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시2024.03.28 01:19
  • 조회수 81

아니 무슨 종편방송도 아니고 sbs 앵커가 부산 사투리를 그렇게 악의적으로 일본말이라고 조롱합니까?
sbs 앵커는 그 정도 자질과 품성이어도 문제가 없는 자리인가요?
정말 실망입니다. 정말 욕이 목구멍까지 올라옵니다!
가장 큰 민영방송인 sbs에서,
그리고 심지어 패널도 아닌 진행자이자 sbs 앵커라는 그 수준이,
지방 사투리를 조롱하는 발언을 저렇게 아무렇치도 않은 듯이 거침없이 할 수 있다니
sbs의 수준을 유튜브 방송 수준으로 끌어내리고자 하는 것입니까??
그런 조롱을 하고도 문제가 될 지 예상을 못했단 말입니까?
만약 그런 예상도 하지 못했다면 민영방송사의 앵커로서는 자질이 부족한 것 아닌가요?
백번 양보해서 sbs는 최소한 반성하는 모습이라도 보이고 싶다면
편상욱 앵커에게 자숙하는 시간을 가지게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 사건이 단순히 죄송하다는 사과만으로 끝낼 수 있는 일인가요?
앞으로 시청자들이 sbs 뉴스를 어떻게 생각하겠습니까?
어떻게 이런 말도 안되는 발언을 민영방송에서 한단 말입니까?
민영방송사의 무게가 그렇게나 가벼운 것이였습니까? 종편방송인가요?

해당 영상 보다가 너무 화가 치밀어서 힘들게 회원가입까지 해가며
시청자로서의 의견을 적었습니다.
sbs에 회원가입 하는 것조차 짜증이 나서,
게시판에 글을 올리지 않았을 더 없이 많은 시청자들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저도 그렇지만, 이 일에 대해 많은 시청자들이 화가 치밀어 오르는 것을 느꼈을 것입니다.

정말 진심으로 sbs가 대표 민영방송사로서의 책임감과 무게감을 지켜나갈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그래서 저와 같이 분노하고 있을 많은 시청자들을 대표하는 심정으로 이렇게 시청자 의견을 올립니다.
앞으로 다시는 sbs 방송 중에 앵커의 입을 통해서 이러한 조롱발언이 나오지 저급한 일들이 없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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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시2024.03.28 0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