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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시은 아나운서가 마지막에 여덟시 뉴스를 마칩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이 말만 똑같이 반복하는데 왜 최혜림 아나운서가 아니라 주시은 아나운서인지 시청자들에게 한마디라도 해 주어야 하는거 아닙니까? 그런 상황이 아니더라도 날씨가 덥다거나 주말 잘 보내라거나 비 피해 없도록 하라거나 그런 말들을 하는게 좋지 않나요? 매일 똑같은 말만... 엥무새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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