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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 게시판

시청자 게시판 목록 | 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수의 정보를 제공

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수
78676 sbs 정신차리세요. 개인적인 주장을 마치 사실인양 방송하지 마셔야죠. 이지원(aas***) 26.07.09 57
78675 새덕후의 주장은 학대자들의 동물학대 정당화의 수단으로 이용되고 있습니다. 조원준(elv***) 26.07.09 57
78674 전문가도 아닌 일반인 유튜버의 극단적인 주장을 공식 콘텐츠로 내보낸 이유가 뭔지 고예준(300***) 26.07.09 52
78673 지식의 발견 - 개내 소나 지식인가요?? 최민경(kwk***) 26.07.09 55
78672 말로도동물을 죽일수있습니다 조수경(300***) 26.07.09 55
78671 sbs는 혐오와 학대에 대해 더 깊이 생각하시길 한영희(leo***) 26.07.08 42
78670 특정 생명종 살처분 주장을 sbs가 자극적으로 확산한 것에 대한 공식 답변 요청 배승빈(gim***) 26.07.08 31
78669 **동물복지를 말하는 방송이 생명경시 주장을 확산시키는 것이 맞습니까?** 이미자(eim***) 26.07.08 35
78668 **동물복지를 말하는 프로그램이라면 어떤 목소리에 방송의 무게를 실어주는지도 신중해야 합니다.** 이미자(eim***) 26.07.08 41
78667 혹시 여기가 캣맘계의 메카인가요 권가론(ard***) 26.07.08 104
78666 제목만 보고도 보기도 듣기도 싫다 혐오 조작 살처분 이런부정적 글자체가 짜증이다 sbs 사회를 올바르게 선도하자 심우남(300***) 26.07.08 45
78665 sbs가 공영방송이 맞습니까 동물학대를 부추기는게 무슨 공영방송입니까!! 노다라(300***) 26.07.08 47
78664 sbs <지식의 발견> '길고양이 살처분' 영상의 편향적 구성 및 생명 경시 주장에 대한 항의와 조치 요청 박다현(pdh***) 26.07.08 46
78663 전문가과 혐오자의 차이도 구분 못하는 sbs의 수준을 확실히 알게 되었습니다. 최지민(300***) 26.07.08 34
78662 길고양이 살처분 주장, 공영적 책임은 어디에 있습니까? 이미자(300***) 26.07.08 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