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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 게시판

시청자 게시판 목록 | 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수의 정보를 제공

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수
78670 특정 생명종 살처분 주장을 sbs가 자극적으로 확산한 것에 대한 공식 답변 요청 배승빈(gim***) 26.07.08 30
78669 **동물복지를 말하는 방송이 생명경시 주장을 확산시키는 것이 맞습니까?** 이미자(eim***) 26.07.08 33
78668 **동물복지를 말하는 프로그램이라면 어떤 목소리에 방송의 무게를 실어주는지도 신중해야 합니다.** 이미자(eim***) 26.07.08 40
78667 혹시 여기가 캣맘계의 메카인가요 권가론(ard***) 26.07.08 99
78666 제목만 보고도 보기도 듣기도 싫다 혐오 조작 살처분 이런부정적 글자체가 짜증이다 sbs 사회를 올바르게 선도하자 심우남(300***) 26.07.08 45
78665 sbs가 공영방송이 맞습니까 동물학대를 부추기는게 무슨 공영방송입니까!! 노다라(300***) 26.07.08 46
78664 sbs <지식의 발견> '길고양이 살처분' 영상의 편향적 구성 및 생명 경시 주장에 대한 항의와 조치 요청 박다현(pdh***) 26.07.08 45
78663 전문가과 혐오자의 차이도 구분 못하는 sbs의 수준을 확실히 알게 되었습니다. 최지민(300***) 26.07.08 34
78662 길고양이 살처분 주장, 공영적 책임은 어디에 있습니까? 이미자(300***) 26.07.08 65
78661 특정된 동물을 살처분하라는 방송이 어떻게 나올수가 있는지... 이정임(300***) 26.07.08 47
78660 이런 방송을 편성한 사람들은 같은 생각인가요? 박미란(pmr***) 26.07.08 51
78659 성역 되어버린 길고양이 실체.. 살처분 빼고는 답이 없다고요? 이혜정(lhj***) 26.07.08 62
78658 길고양이가 당신의 삶에 어떤 피해를 끼쳤나요? 그것이 진실로 당신의 생명을 위협할 정도인가요? 차영(cha***) 26.07.08 60
78657 지식의 발견 길고양이 영상 삭제와 사과 아직도 안하고 있나구요? 최민경(kwk***) 26.07.08 43
78656 새덕후 영상이 아주 유익합니다 송민규(300***) 26.07.08 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