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초 시작한 독감 유행이 지난달 소폭 감소했다가 최근 2주 연속 증가세로 전환했다고 질병관리청이 밝혔습니다.
모든 연령층에서 의심 환자가 늘어난 가운데, 특히 7세부터 12세 사이 어린이 환자가 외래 환자 1천 명당 60.9명으로 가장 발생률이 높았습니다.
질병관리청은 "어르신, 어린이, 임신부 등은 서둘러 예방접종을 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독감 다시 증가세…"예방접종 서둘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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