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헌터스]
인터뷰를 인용 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뉴스헌터스>'를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
■ 방송 : SBS <뉴스헌터스> 월~금 (18:50~19:50)
■ 진행 : 김종원, 윤태진 앵커
■ 대담 : 송지원 (변호사), 이경민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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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을 잃고 고등학생 딸과 단둘이 남겨진 여성에게 도움의 손길을 내민 사람. 친오빠의 처남댁이었습니다. 법무사 사무실에서 10년 넘게 일했다는 그는 남편의 사망보험금을 받을 수 있도록 소송을 진행해 주겠다고 했습니다. 그렇게 2년 반 동안 건넨 돈은 3천만 원에 달했습니다. 보험금 약 1억 원을 받을 수 있다며 대출까지 받게 해 돈을 요구했습니다. 하지만 기다렸던 보험금 지급은 없었고 소송은 애초에 제기되지도 않았습니다. 가족의 신뢰를 이용해 2년 넘게 이어진 사기 행각. 그 전말을 파헤칩니다.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사건Why] 사망보험금 받게 준다며 3천만 원 꿀꺽…사돈댁의 배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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