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동갑내기 라이벌' 김민솔·서교림, 최종 승자는?

KLPGA 투어 시즌 최종전이 내일(6일)부터 열리는데요.

20살 동갑내기 라이벌 김민솔, 서교림 선수가 상금왕, 대상 등 주요 타이틀을 놓고 마지막 승부를 펼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