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대통령이 5일 청와대에서 열린 상하이 국제기능올림픽 선수단 격려 오찬에서 국기에 경례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오늘 (5일) 상하이국제기능올림픽대회 국가대표 선수단을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을 함께합니다.
지난 9월 열린 대회에서 종합 2위를 달성한 선수단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입니다.
표어는 '땀으로 빚은 열정, 우뚝 선 대한민국'으로 정했습니다.
청와대는 "이 대통령이 선수들이 만든 작품을 살펴보고 기술을 체험하며 청년 기술인재의 열정과 도전을 격려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귀금속 공예 은메달리스트 이승빈 선수는 직접 제작한 브로치를 이 대통령 부부에게 선물할 예정입니다.
이번 대회에는 총 54명의 선수가 한국 대표단으로 출전해 금메달 4개, 은메달 14개, 동메달 6개, 우수상 16개를 획득했습니다.
(사진=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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