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잡해진 전장 속에서 안보를 책임질 국방AI는 이제 우리의 생존을 위한 필수 조건이 되었습니다.
극심한 위협 속 '판단과 책임의 조종간'은 누구에게 맡겨야 할까요?
'대체지능시대, 생각 주권을 묻다.' SBS D포럼이 그 답을 함께 찾아갑니다.
※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SDF] "표적 명중까지 0.02초? 더 빨라진다" AI 파일럿의 무서운 판단 속도 (임성신 한국항공우주산업 AI개발실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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