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제(3일) 신곡 '위드'로 컴백한 리센느가 디즈니 영화와 협업을 하게 됐습니다.
'위드'가 오는 25일 개봉하는 영화 '헥스: 마녀왕국'의 엔딩곡으로 쓰입니다.
'위드'는 '헥스: 마녀왕국'의 국내 상영 자막판과 더빙판 엔딩 크레딧 곡으로 선정됐는데요.
K팝 걸그룹의 노래가 디즈니 영화 엔딩 크레딧 곡으로 쓰이는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헥스: 마녀왕국' 버전으로 뮤직비디오도 공개된다는데요.
리센느의 신곡과 영화의 만남이 어떻게 어우러졌을지 관심입니다.
오는 25일 개봉하는 '헥스: 마녀왕국'은 평범한 일상을 살아가던 마녀 모녀 빌리와 엄마 앨리스가 예기치 않게 열린 포털을 통해 마법 세계 '헥스'로 향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입니다.
국내에서 큰 인기를 끌었던 '겨울왕국'과 '주토피아' 제작진이 참여했습니다.
(화면출처 : Disney Korea)
리센느 '위드' 디즈니…'헥스: 마녀왕국' 엔딩곡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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