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배구 흥국생명이 정관장을 완파하고 개막 2연승을 달렸습니다.
흥국생명의 새 주포 킨델란의 활약이 빛났습니다.
강력한 스파이크를 잇달아 상대 코트에 퍼부었고, 블로킹도 4개 성공하며 팀 내 최다 22점을 터뜨렸습니다.
표승주와 자스티스도 나란히 9점씩 올려 힘을 보태면서 흥국생명은 정관장에 3대 0 완승으로 개막 2연승을 달렸습니다.
2023년 흥국생명에서 경질됐던 권순찬 감독은 정관장 사령탑으로 복귀했지만 부키리치의 부상 공백 속에 복귀전에서 아쉬움을 삼켰습니다.
흥국생명, 정관장 꺾고 개막 2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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