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여수에 뜬 안세영 "한국팬 함성, 듣고 싶었어요"

배드민턴 세계 최강 안세영 선수가 여수에서 열리는 코리아 오픈에서 시즌 11승 도전을 시작했습니다.

안세영이 여수체육관에 등장하자 엄청난 함성이 터져 나옵니다.

[안세영, 코리아(KOREA)!]

열광적인 응원 속에 안세영은 팬들의 기대에 걸맞은 압도적인 실력을 뽐냈습니다.

빈 곳을 찌르는 대각 스매시에, 특유의 빈틈없는 수비까지 선보이자 감탄이 터져 나왔습니다.

세계 36위 불가리아의 날반토바에게 39분 만에 2대 0 완승을 거둔 안세영은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안세영/배드민턴 국가대표 : 마지막까지도 좀 크게 고민을 했던 거 같아요. 아무래도 부상을 많이 달고 살았던 저여서 그런가 좀 많이 걱정이 되기도 했어서 그랬는데 한국 팬분들 또 함성을 또 듣고 싶어서 출전하게 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