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토리] 베트남에서 온 천재 소녀…30만 유학생의 미래는? (2026.10.31 방송)
서울 강동구, 한 반지하 주택에서 하루를 시작하는 네팔 유학생 사가르 씨. 더 나은 미래를 꿈꾸며 한국에 온 그는 지방에 있는 대학에서 호텔외식조리학을 공부하고 있다. 생활비를 벌기 위해 일자리가 많은 서울로 올라와 살면서, 수업이 없는 날에는 감자탕 식당에서 손님을 맞고 음식을 나른다. 졸업을 앞둔 지금 그의 바람은 학교에서 배운 것을 살려 한국에 정착하는 것이다.
(취재 : 정준형, 구성 : 이세영, 영상취재 : 이용한, 제작 : 디지털뉴스부)
[에디터픽] "한국사람들은 절대 이 일 안 하려고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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