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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Why] 함께 일하던 동료가 흉기를…역무실에서 벌어진 비극

[뉴스헌터스]

인터뷰를 인용 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뉴스헌터스>'를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

■ 방송 : SBS <뉴스헌터스> 월~금 (18:50~19:50)
■ 진행 : 김종원, 윤태진 앵커
■ 대담 : 조민기 (SBS 사회부 기자), 이경민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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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평일 점심시간이 비극으로 바뀌었습니다. 지난 28일 지하철 3호선 원당역 역무실에서 한 여성 역무원이 함께 일하던 동료가 휘두른 흉기에 크게 다쳤습니다. 수술만 벌써 다섯 번째, 아내 곁을 지키는 남편은 그날을 '날벼락'이라고 표현합니다.

피의자는 범행 순간이 기억나지 않는다고 진술했습니다. 하지만 그 말과는 맞지 않는 정황이 하나둘 드러났습니다.

두 사람 사이의 갈등이 이미 오래전부터 시작됐다고 합니다. 일터에서 벌어진 비극, 정말 막을 방법은 없었던 걸까요?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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