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번째 알찬 뉴스입니다.
연말 앞두고 자동차 업계의 할인 경쟁이 본격화하고 있는데요.
찻값을 10% 넘게 깎아주거나 5년 무이자 할부 등의 혜택이 있습니다.
먼저 기아는 이달 16개 신차를 대상으로 차종에 따라 찻값에 5~11%를 할인하고요.
일부 차량은 10% 넘는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현대차는 11월 한 달간 싼타페와 팰리세이드 등 일부 구매 고객에게 최대 60개월의 무이자 할부를 제공합니다.
차종, 생산 시기, 결제 방식에 따라 혜택은 또 달라지니까요, 참고하시고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화면출처 : 현대자동차·기아)
10% 싸거나 5년 무이자 할부…국산차 '할인 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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