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5차전 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를 찾은 KIA 팬들이 응원을 펼치고 있다.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와 KIA 타이거즈가 오늘(1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벌인 2026 신한 SOL KBO리그 플레이오프(PO) 5차전 모든 좌석이 팔렸습니다.
한국야구위원회(KBO)에 따르면 이날 2만3천550석이 모두 팔리면서 2023년 한국시리즈 1차전부터 이어진 포스트시즌(PS) 연속 매진 기록은 46경기로 늘었습니다.
플레이오프로 한정하면 2024년 1차전 이후 14경기 연속이며, 올해 포스트시즌 9경기 누적 관중은 19만3천550명이 됐습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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