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77만 달러(약 10억 3,000만 원) 상당의 티파니 브랜드 다이아몬드 귀걸이를 훔쳐 삼킨 남성이 강도 및 절도 혐의로 유죄를 인정받았습니다.
이 남성은 귀걸이가 배출될 때까지 약 2주 동안 병원에 머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회수된 귀걸이는 티파니의 전문 보석 세공사가 세척한 뒤 회사 보안 담당자에게 전달됐습니다.
해당 남성은 오는 12월 7일 선고를 받을 예정입니다.
(구성 : 양현이, 영상편집 : 홍진영, 디자인 : 이수민, 출처 : New York Post, 제작 : 디지털뉴스부)
이 남성은 귀걸이가 배출될 때까지 약 2주 동안 병원에 머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회수된 귀걸이는 티파니의 전문 보석 세공사가 세척한 뒤 회사 보안 담당자에게 전달됐습니다.
해당 남성은 오는 12월 7일 선고를 받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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