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365]
자기 소유 주택에 거주하는 가구주 가운데 절반 가까이는 소득이 부족하다고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가데이터처 조사에서 소득이 부족하다는 응답은 46.7%였고, 여유가 있다는 응답은 17.7%에 그쳤습니다.
소득이 적정하다는 응답은 35.6%였습니다.
전세 거주 가구주도 소득이 부족하다는 응답이 50.1%로, 자가 거주 가구주보다 3.4%포인트 높았습니다.
다만 거주 형태를 기준으로 한 조사여서 전세 거주자 중 주택 보유자가 포함됐을 가능성은 있습니다.
*이 기사는 AI 오디오로 제작됐습니다.
자가 거주 가구주 46.7% "소득 부족"…17.7% "여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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