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민재 행정안전부 차관이 27일 세종시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민원봉사대상 30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해, 역대 수상자 및 민원 공무원들과 기념촬영하고 있다.
행정안전부가 오늘(27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민원봉사대상' 30주년 기념 특별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1997년 시작된 '민원봉사대상'은 행정안전부와 SBS가 공동 주최하는 시상식으로, 묵묵히 민원을 해결하거나 행정 시책 개선에 기여한 지방공무원과 농협 직원 등 지금까지 총 430명에게 수여됐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행정안전부 차관과 SBS 사업국장, 농협상호금융 대표이사를 비롯해 제1회 수상자인 박승순 씨 등 역대 수상자 50여 명과 시·도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1부 행사에서는 지난 30년간의 기록과 봉사 현장을 담은 영상이 상영됐으며 2부에서는 가수 '션'의 특별 강연이 열렸습니다.
김민재 행안부 차관은 "민원 공무원들이 자긍심을 갖고 국민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