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번째 알찬 뉴스입니다.
주담대 금리 상승, 주택담보대출의 금리가 다시 오르고 있습니다.
이에 대출 받은 사람들의 이자 부담 역시 커지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최근 5대 시중은행의 주담대 변동금리가 최고 연 6% 후반까지 올랐습니다.
금리가 연 7%라고 가정해볼게요.
그러면 5억 원 빌렸을 때 원금 제외하고 이자만 한 달에 약 292만 원에 달합니다.
금리 5%였을 때와 비교하면 월에 약 83만 원. 1년으로 보면 1천만 원가량 늘어나는 셈입니다.
여기에 변동금리의 기준이 되는 코픽스도 오르면서 변동금리 대출자의 부담도 더 커질 수 있다는 전망입니다.
대체 어디까지 오르나…'주담대 금리' 또 상승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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