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9 마크 (자료 사진)
오늘(23일) 낮 12시 38분쯤 전북 군산시 성산면 서해안고속도로 상행선 145㎞ 지점을 달리던 사설 구급차가 전도됐습니다.
이 사고로 다리가 골절돼 이 구급차로 이송 중이던 환자 A(80대) 씨가 추가로 다쳐 119 구급대를 통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이 구급차에는 A 씨 외에도 보호자 등 총 3명이 탑승한 상태였습니다.
경찰은 핸들이 떨렸다는 운전자의 진술을 토대로 운전 미숙으로 발생한 사고로 추정하고 전도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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