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헌터스]
인터뷰를 인용 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뉴스헌터스>'를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
■ 방송 : SBS <뉴스헌터스> 월~금 (18:50~19:50)
■ 진행 : 김종원, 윤태진 앵커
■ 대담: 송지원 (변호사), 이경민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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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암으로 항암치료를 마치고 검사를 기다리던 제보자, 카페에서 수박주스를 마셨는데 입 안에 이물감이 느껴졌습니다. 수박씨인가 싶었지만 느낌이 너무 이상해서 뱉어보니 날카로운 플라스틱 조각들이었습니다. 카페 측은, 냉동 수박 포장재가 믹서에 함께 갈린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는데요. 문제는 카페와 프랜차이즈 본사 측의 대응이었습니다. 대체 어떻게 했기에, 제보자가 '심한 모멸감을 느꼈다'며 제보를 해 온 걸까요?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사건why] 음료에 플라스틱 조각…"암 환자라 걱정인데, 사과는커녕 모멸감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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