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폐암 수술을 받은 교황 레오 14세가 내년 8월 서울에서 열리는 세계청년대회 참석을 확인했습니다.
교황은 전 세계 청년들에게 보내는 영상 초대장에서 "서울에서 여러분을 만날 날을 고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영상은 수술 이전에 촬영된 것으로 교황의 건강 상태가 내년 방한에 지장을 주지 않을 거란 판단에 따라 오늘(22일) 공개됐습니다.
교황, 폐암 수술에도 "내년 방한…서울서 만남 고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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