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으로 변장해 은행 5곳을 털었다가 징역형을 선고받은 미국 남성이 10년 만에 같은 수법으로 은행을 턴 혐의로 다시 붙잡혔습니다.
지난 20일 미국 플로리다주 세인트피터즈버그에 사는 데이비드 사틴 주니어(40)는 올해 플로리다주에서 발생한 은행 강도 사건 2건의 용의자로 체포됐는데요.
사틴은 2016년 텍사스주에서 노인 가면을 쓰고 은행 5곳을 턴 혐의로 2018년 유죄 판결을 받고 10년이 넘는 징역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이번 범행 당시 사틴은 과거 강도 사건으로 선고받은 형과 관련해 보호관찰을 받는 기간이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수사 당국은 사틴이 과거 범행에서도 노인 가면을 썼으며, 당시와 이번 범행에 같은 차량을 이용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구성: 양현이, 영상편집 : 장유진, 디자인 : 육도현, 출처 : New York Post, 제작 : 디지털뉴스부)
지난 20일 미국 플로리다주 세인트피터즈버그에 사는 데이비드 사틴 주니어(40)는 올해 플로리다주에서 발생한 은행 강도 사건 2건의 용의자로 체포됐는데요.
사틴은 2016년 텍사스주에서 노인 가면을 쓰고 은행 5곳을 턴 혐의로 2018년 유죄 판결을 받고 10년이 넘는 징역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이번 범행 당시 사틴은 과거 강도 사건으로 선고받은 형과 관련해 보호관찰을 받는 기간이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수사 당국은 사틴이 과거 범행에서도 노인 가면을 썼으며, 당시와 이번 범행에 같은 차량을 이용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구성: 양현이, 영상편집 : 장유진, 디자인 : 육도현, 출처 : New York Post, 제작 :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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