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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출동] 경복궁서 '한푸' 입고…선 넘은 '중국 알리기' 실태는?

[뉴스헌터스]

인터뷰를 인용 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뉴스헌터스>'를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

■ 방송 : SBS <뉴스헌터스> 월~금 (18:50~19:50)
■ 진행 : 김종원, 윤태진 앵커
■ 대담 : 강준영 (한국외대 국제지역대학원 교수), 정준호 (SBS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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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인플루언서들이 경복궁에서 자국의 '한푸'를 입고 중국 문화를 홍보하는 영상을 잇따라 올려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틱톡에서는 '한복의 기원은 한푸'라는 잘못된 내용이 올라오는가 하면, 외국인들은 한푸를 한복으로 오인하기도 합니다.
서울 고궁, 중국인들의 '한푸 홍보' 실태가 어느 정도인지, 외국인 관광객들은 한복과 한푸를 구분할 수 있는지, 앞으로 어떤 대응이 필요한지, '현장출동'에서 자세히 알아봅니다.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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