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역삼동 연쇄 방화 피의자 70대 남성이 경찰 조사에서 범행을 대체로 인정한 걸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오늘(21일) 중으로 구속영장을 신청할 계획입니다.
2. 더불어민주당이 '소방 재정 빨대' 발언으로 논란을 빚은 추미애 경기도지사와 부승찬 의원에게 경고 조치를 내렸습니다.
3. 김지용 중수청장이 어제 국무회의에 첫 참석한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은 SNS를 통해 공소청장과 중수청장의 국무회의 배석 불가론은 위헌적 억지라고 밝혔습니다.
4. 12·3 비상계엄과 관련해 내란에 가담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25년의 중형을 선고받은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의 2심 선고가 오늘 이뤄집니다.
[12뉴스] 오늘의 주요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