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놀이공원 단독 이용"…'고객 잡기 경쟁' 판도 바뀌었다

첫 번째 알찬 뉴스입니다.

통신사 혜택 경쟁.

이동통신사들의 경쟁이 참 치열합니다.

장기 고객을 잡기 위해 체험형 혜택 경쟁에 나서고 있습니다.

한 통신사는 최근 10년 이상 장기 고객과 동반인 3,000명을 초청해서 밤 11시부터 새벽 5시까지 놀이공원을 단독 이용하는 행사를 열었습니다.

유명 셰프의 코스 요리와 숲 체험, 콘서트에 이어서 오는 12월에는 뮤지컬 단독 관람 행사도 진행할 예정입니다.

다른 통신사들도 야구장 캠핑, 영화 시사회, 가수 공연 등 다양한 체험을 제공합니다.

또 다른 통신사는 장기 고객 초청 행사를 내년에는 올해보다 3배 늘릴 예정입니다.

과거에는 요금 할인 등만 제공했었죠.

그것을 넘어서 이제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며 고객 잡기 경쟁을 이어가고 있는 모습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